
통신은 “정칙국은 조선노동당 제9차 대회를 2026년 2월 하순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회할 데 대한 결정서를 전원 찬성으로 채택하였다”고 밝혔다.
정치국 회의에서는 노동당 9차 대회 대표자 자격 및 집행부 주석단 서기부 구안안, 당대회에 제출할 문건 등의 안건도 논의 가결됐다.
또한 통신은 김 위원장이 “당대회 준비위원회 해당 분과들이 당대회준비사업을 각방으로 실속있게 추진해온데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김 위원장의 위임에 따라 조용원 당 조직비서가 집행했으며, 박태성, 최룡해 등 정치국상무위원들이 참석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