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참은 “4일 오전 7시 50분경 북한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발이 포착됐다”며 “포착된 북한의 미사일은 900여 km를 비행했으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밝혔다.
제 9차 당대회를 앞두고 군사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